골로새서 3:11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4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잔칫집에 있느니라. 사람이 지혜자의 책망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나으니라. 우매자의 웃음 소리는 솥 밑에서 가시나무의 타는 소리 같으니 이것도 헛되니라”(전7:4-6).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사람에게 자신을 보는 눈을 주지 않으신 것은 사람으로 자신의 행복을 자기가 행복하게 한 다른 사람의 얼굴에서 찾으라는 뜻이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둘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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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3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가 이것에 유심하리로다.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전7:1-3). 표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죽어서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아쉬움과 그리움을 남기고 또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이에게 꾸지람을 듣지 않는다면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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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2

“이미 있는 무엇이든지 오래 전부터 그 이름이 칭한 바 되었으며 사람이 무엇인지도 이미 안 바 되었나니 자기보다 강한 자와 능히 다툴 수 없느니라.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이 있나니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하랴?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에 해 아래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전6:10-12). 사람이 인생의 주인이 아닌 것이 분명한 것은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는 사람이 없고 자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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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부활과 신앙 요20:19-31

주일설교(2019/5/5): 요한복음 20:19-31   20:19 이날 곧 안식 후 첫 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0: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0: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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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1

“저가 비록 천 년의 갑절을 산다 할지라도 낙을 누리지 못하면 마침내 다 한 곳으로 돌아가는 것뿐이 아니냐? 사람의 수고는 다 그 입을 위함이나 그 식욕은 차지 아니하느니라. 지혜자가 우매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뇨? 인생 앞에서 행할 줄을 아는 가난한 자는 무엇이 유익한고? 눈으로 보는 것이 심령의 공상보다 나으나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전6:6-9). 인생의 괴로운 일들이 사람으로 죽은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하며 낙태한 자를 부러워하게까지 만들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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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0

“내가 해 아래서 한가지 폐단 있는 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에게 중한 것이라. 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사람이 비록 일백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지라도 그 심령에 낙이 족하지 못하고 또 그 몸이 매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저보다 낫다 하노니 낙태된 자는 헛되이 왔다가 어두운 중에 가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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