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11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46

“이에 내가 희락을 칭찬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해 아래서 나은 것이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해 아래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중에 이것이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니라. 내가 마음을 다하여 지혜를 알고자 하며 세상에서 하는 노고를 보고자 하는 동시에(밤낮으로 자지 못하는 자도 있도다).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해 아래서 하시는 일을 사람이 능히 깨달을 수 없도다. 사람이 아무리 애써 궁구할지라도 능히 깨닫지 못하나니 비록 지혜자가 아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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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45

“죄인이 백 번 악을 행하고도 장수하거니와 내가 정녕히 아노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 앞에서 경외하는 자가 잘될 것이요. 악인은 잘 되지 못하며 장수하지 못하고 그 날이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하나님 앞에 경외하지 아니함이니라. 세상에 행하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의 행위대로 받는 의인도 있고 의인의 행위대로 받는 악인도 있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전8:12-14).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들이 누려야 할 복을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사람들이 차지하고 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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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44

“내가 이런 것들을 다 보고 마음을 다하여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살핀 즉 사람이 사람을 주장하여 해롭게 하는 때가 있으며 내가 본 즉 악인은 장사 지낸 바 되어 무덤에 들어 갔고 선을 행한 자는 거룩한 곳에서 떠나 성읍 사람의 잊어버린 바 되었으니 이것도 헛되도다.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전8:9-11).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언뜻 보면 불공평하고 낙심케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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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43

“무릇 명령을 지키는 자는 화를 모르리라. 지혜자의 마음은 시기와 판단을 분별하나니 무론 무슨 일에든지 시기와 판단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임하는 화가 심함이니라.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생기를 주장하여 생기로 머무르게 할 사람도 없고 죽는 날을 주장할 자도 없고 전쟁할 때에 모면할 자도 없으며 악이 행악자를 건져낼 수도 없느니라”(전8:5-8). 사람의 진정한 행복이 사람의 지혜와 능력에 달려있는 것이라면 벌써 세상은 천국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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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42

“지혜자와 같은 자 누구며 사리의 해석을 아는 자 누구냐?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내가 권하노니 왕의 명령을 지키라. 이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였음이니라. 왕 앞에서 물러가기를 급거히 말며 악한 것을 일삼지 말라. 왕은 그 하고자 하는 것을 다 행함이니라. 왕의 말은 권능이 있나니 누가 이르기를 왕께서 무엇을 하시나이까 할 수 있으랴”(전8:1-4).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시대를 살면서 분노를 그치고 착하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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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41

“전도자가 가로되 내가 낱낱이 살펴 그 이치를 궁구하여 이것을 깨달았노라. 내 마음에 찾아도 아직 얻지 못한 것이 이것이라. 일천 남자 중에서 하나를 얻었거니와 일천 여인 중에서는 하나도 얻지 못하였느니라. 나의 깨달은 것이 이것이라 곧 하나님이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은 많은 꾀를 낸 것이니라”(전7:27-29). 다윗이 하나님 앞에 회개할 때에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시51:5)라고 고백한 것은 자신을 잉태하고 출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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