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11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40

“내가 이 모든 것을 지혜로 시험하며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지혜자가 되리라 하였으나 지혜가 나를 멀리하였도다. 무릇 된 것이 멀고 깊고 깊도다. 누가 능히 통달하랴? 내가 돌이켜 전심으로 지혜와 명철을 살피고 궁구하여 악한 것이 어리석은 것이요 어리석은 것이 미친 것인 줄을 알고자 하였더니 내가 깨달은즉 마음이 올무와 그물 같고 손이 포승 같은 여인은 사망보다 독한 자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는 저를 피하려니와 죄인은 저에게 잡히리로다”(전7:23-26). 천 번의 제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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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9

“지혜가 지혜자로 성읍 가운데 열 유사보다 능력이 있게 하느니라. 선을 행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아주 없느니라. 무릇 사람의 말을 들으려고 마음을 두지 말라. 염려컨대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들으리라. 너도 가끔 사람을 저주한 것을 네 마음이 아느니라”(전7:19-22). 예수님을 목사로 천사들을 교인으로 가진 교회는 참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그런 교회가 세상에 있다면 목회가 왜 필요하겠습니까? 종교개혁 시대에 재세례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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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8

“내가 내 헛된 날에 이 모든 일을 본 즉 자기의 의로운 중에서 멸망하는 의인이 있고 자기의 악행 중에서 장수하는 악인이 있으니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케 하겠느냐?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 말며 우매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기한 전에 죽으려느냐? 너는 이것을 잡으며 저것을 놓지 마는 것이 좋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임이니라”(전7:15-18). 세상에서 악인이 승승장구하고 평안하며, 정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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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7

“하나님의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7:13,14).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낙원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지 않으셨으면 사람이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생명나무 곁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두신 것이 하나님의 지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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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6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니라. 지혜는 유업같이 아름답고 햇빛을 보는 자에게 유익하도다. 지혜도 보호하는 것이 되고 돈도 보호하는 것이 되나 지식이 더욱 아름다움은 지혜는 지혜 얻은 자의 생명을 보존함이니라”(전7:10-12). 사람이 자기가 사는 시대의 악함을 불평하며 옛날이 지금보다 더 좋았다고 말하는 것은 지혜가 아니라고 전도자는 말합니다. 조급한 판단과 이기적인 생각이 사람을 불평과 분노로 데려갑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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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35

“탐학이 지혜자를 우매하게 하고 뇌물이 사람의 마음을 망케 하느니라.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자의 품에 머무느니라”(전7:7-9).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에게 땅의 짐승과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를 다스리라고 명하셨어도 사람에게 사자의 표호와 갈기, 독수리의 부리와 발톱, 악어의 이와 턱을 주신 것은 아닙니다. 사람의 신체 구조상 남을 해롭게 하고 위협할 기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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