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11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설교: 십자가의 도, 하나님의 능력 고전1:18-25

주일설교(2019/1/20): 고린도전서 1:18-25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19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1: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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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17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그 신후사(身後事)를 보게 하려고 저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전3:20-22). 죽음처럼 인생에게 공평한 것이 없습니다. 부자나 용사라고 죽음이 피해가지 않습니다. 몸은 썩고 소유는 하나도 가져가지 못하고 남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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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16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전3:17-19). 땅을 딛고 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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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15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내가 해 아래서 또 보건대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를 행하는 곳에도 악이 있도다”(전3:14-16). 왜 악인이 형통합니까? 라는 질문은 불신자만이 아니라 경건한 신자의 마음 속에서도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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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14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전3:11-13). 사람이 더 낫고 행복한 미래에 대한 소망과 믿음이 없다면 참고 선을 행할 이유도 힘도 찾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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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13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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