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11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설교: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고전3:18-23

주일설교(2019/3/3): 고린도전서 3:18-23   3: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3: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 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3: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 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3: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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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24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 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전5:3,7). 사도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먼저 구원의 큰 교훈을 자세히 설명한 다음(로마서1-11장) 실천적인 권면의 첫 부분에서 “분수를 지키라”고 권한 것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합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믿음의 분량대로,” “믿음의 분수대로.” (롬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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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23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전5:1,2). 자신이 기독교신자라고 말하는 사람 중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은 종이호랑이나 꼭두각시 아니면 필요할 때만 가져다 쓰는 그릇이나 연장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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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22

“가난하여도 지혜로운 소년은 늙고 둔하여 간함을 받을 줄 모르는 왕보다 나으니 저는 그 나라에서 나면서 가난한 자로서 옥에서 나와서 왕이 되었음이니라. 내가 본 즉 해 아래서 다니는 인생들이 왕의 버금으로 대신하여 일어난 소년과 함께 있으매 저희 치리를 받는 백성들이 무수하였을지라도 후에 오는 자들은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전4:13-16). 사람들이 권력과 재물을 많이 가지면 행복할 줄 알고 추구하지만 그것들이 사람에게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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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21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4:11-12). 사람이 독처하는 것을 좋지 못하게 여기시고 아담에게서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은 아담에게 “아내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라”고 하셨습니다. 둘이 하나, 한 몸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서로 자기보다 상대를 귀중히 여기고 상대를 먼저 생각할 때 가능합니다. 그래서 홀로 훌륭한 사람 없고 홀로 훌륭한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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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의 교훈) 20

“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으니 아무도 없이 홀로 있으나 수고하기를 마지 아니하며 부(富)를 눈에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도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하여 수고하고 내 심령으로 낙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고 하나니 이것도 헛되어 무익한 노고로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전4:8-10).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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